예전부터 알고싶었던건데요. 찾아보려니 키워드 자체를 몰라서 함 물어봅니다.
1. 일제시대 술도가나 제재소 건물 보면 시커먼 색 얇은 나무를 옆으로 길게 해서 붙여놓은 벽이 있습니다.
어디서 듣기론 습기나 빗물이 벽에 스며들지않도로 땅에 떨어지라고 저렇게 했다던데,
저런 벽을 무슨 벽이라 하는지 아시나요?
2. 적산가옥이긴 하지만 이건 서양식일텐데요. 건물 한쪽에 창을 저렇게 돌출해서 만든 공간이 있죠.
또 위의 사진은 창만 돌출시켜놨는데, 제가 원래 찾던 것은 아예 공간 자체를 돌출시켜놓은 사진입니다.
못찾아서 저걸로 대신.
또 위의 사진은 창만 돌출시켜놨는데, 제가 원래 찾던 것은 아예 공간 자체를 돌출시켜놓은 사진입니다.
못찾아서 저걸로 대신.
거기다 소파 하나 갖다놓으면 더 멋질만한 그런 건물.
참 이쁜데 용도와 명칭이 궁금합니다.
3. 울나라 건축에서 툇마루에 저렇게 다시 벽을 쳐서 만든 공간이 있습니다.
겨울나기용 베란다같은 거라 하더군요.
저걸 뭐라 부르나요?
이거 찾았습니다. 가퇴(假退)라고 하는거군요.
저걸 뭐라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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